여자의 변신은 무죄를 부추기는 사회

우리나라처럼 외모를 중시하는 나라도 없을 것 같다.
남자 키 170 미만은 아예 취급하지 않는 여자들도 가끔 본다. 뭐 TV 개그 프로그램에서 보니까 보면 160도 인정하라는 개그가 나온 적도 있다.
여자의 성형은 이제 거의 대부분의 해서 그렇지 이제는 서로 이해를 해 주는 분위기다 보니 돈이 들더라도 예뼈지고 날씬해지면 다 용서가 되니까

남자들의 이중적이 태도 역시 무시 못한다. 여자들 성형에 대해서 별로 달가워 하지 않더라도 이뼈지면 마음은 너그러워 진다.
여자의 능력보다는 외모가 더 끌리는 것일까?  
못 생긴 여자가 능력이 좋으면 그나마 그거라도 있어서 살아남지만. 그렇지 못한 사람들은 얼마나 좌절하는지 생각을 해보라.
머리가 비어도, 능력이 안되어도 얼굴과 몸매가 예쁘면 그까짓 거 내가 채워 줄 수 있다고 믿는 남자도 많다. 
문제는 그런 생각에는 유효 기간이 있다는 것이지만..
여자의 외모가 권력이 되서도 안되고 예쁘다고 용서 받는 일도 없어야 할 것이다. 외모가 출중한 여자가 사회에서 지나칠 정도의 대우와 대접받아야 한다는 생각은 정말 고쳐져야 한다고 믿는다. 공평하게 능력껏 물론 외모도 능력이 될 수 있지만 지나쳐서는 안된다고 봄.

아무튼 외모가 우월하지 않은 우리 사회의 무수한 남자/여자들 그래도 희망은 하나 가지고 살자

'한 때의 유행과 트렌드는 오래가지 않지만 진리는 변치 않는다' 

외모가 진리라고 믿는 사람이 이 글을 볼까 두렵다...
 
 

by coderant | 2009/10/17 16:24 | Security 일반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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